모니터 그 이면에서 생성된 21세기 '아고라'. 그렇다면, 이제 우리에게는 21세기적 Metaphysical Thinking이 필요하다.
by 국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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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보니 새롭네...
2002년 내외경제 2차 합격자의 통보...우리 동기 말고도 그 당시 같이 3차 인터뷰 봤던 상당수 인물들이 지금 현직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. 강건택 기자, 길혜성 기자, 김태균 기자 등등. 지금 보니 더욱 새롭게 느껴지는 합격자 발표 기사. 내 이름이 최초로 지면에 반영된 기사이기도 하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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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국왕 | 2007/02/21 17:28 | When I was a repoter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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